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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레스미디어, 광고대행업계 최초 '주 4일 근무제' 도입 2025-02-25 11:14:54
최고 실적을 달성,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갖춘 퍼포먼스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인재 발굴과 육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충남대, 경북대 등 주요 지방 대학과 협력하여 현장 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실무 경험을 갖춘 유망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보다나 "K고데기로 美·中 뷰티시장 공략" 2025-02-24 17:23:38
열을 가해 창호가 깨지지 않게 타공하려는 것이다. 실적도 성장세다. 지난해 매출은 331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이상 증가했다. 고객층도 다변화한다. 그동안 10~30대 젊은 여성이 주요 고객이었지만 이를 더 확장하고 남성까지도 확보할 계획이다. 하 대표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핑크색이 제품 주력 색상이었는데 앞으로...
한국에너지공단,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 지원…공장·건물 효율적 에너지관리 시스템 보급 2025-02-19 15:59:04
시스템이다. 에너지 비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관리 전략 및 기술을 문서화해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에너지공단은 지난해 소상공인 협의체를 운영해 에너지효율 향상을 지원하고, ‘찾아가는 에너지 복지서비스’를 통해 에너지바우처를 활성화했다. 이외 국제에너지기구(IEA)와 기후...
'알리·G마켓 합작 자문' 정혜성 1위…라이징 스타는 백승동 2025-02-16 17:23:06
법률 자문 분야에서 실적 1위에 올랐다. 10년 차 이하 변호사 중 가장 촉망받는 ‘라이징 스타’에는 백승동 김앤장 변호사가 꼽혔다. 지난해 하반기 이후 주요 기업의 비주력 자산 매각 등 사업 재편을 위한 M&A가 쏟아지면서 조단위 ‘빅딜’을 따낸 변호사가 상위권에 대거 포진해 성과를 거뒀다. ◇세종 정혜성, M&A...
'4월2일 車관세' 예고한 트럼프…대미 수출 1위 K-자동차 '비상' 2025-02-15 08:19:05
수출 실적이 저조한 갖가지 이유를 들이댈 가능성도 있다. 미 무역대표부(USTR)가 지난해 발간한 국가별 무역장벽 보고서(NTE)를 보면 한국 대기환경보전법상 배출가스 관련 부품(ERC) 규제에 대한 언급이 명시돼 있다. NTE는 "미국 자동차 업계는 2022년 8월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이 한국으로 수입되는 신차 모델을...
동양미래대학교, ‘2024학년도 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 포럼’ 성황리 개최 2025-02-12 10:24:46
정부재정지원사업의 추진실적과 우수성과를 공유하고, 2025학년도 사업의 협업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2024학년도 재정지원사업 성과확산 포럼’을 지난 6일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구로구청, 금천구청, 경기광명교육지원청, 서울경제진흥원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업체, 지역주민...
스텔란티스코리아 대표 "올해 판매량 최대 30% 증가 목표" 2025-02-12 00:00:01
팔아 전년도 실적(2천26대) 절반에도 못 미쳤고 지프는 같은 기간 4천512대에서 2천628대로 감소했다. 방 대표는 올해 반등을 위해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충해 소비자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우선 지프와 푸조 브랜드의 통합 전시장 '스텔란티스 브랜드 하우스'(SBH)를 기존 4곳에서 올해 10곳으로...
나신평,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등급전망 '부정적' 강등 2025-02-11 17:59:00
"올해부터 유럽 이산화탄소(CO₂) 배출 강화 규제가 적용되는 점은 판매량 증가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나 낮은 전기차 수익성과 상품성을 감안하면 완성차업체(OEM)들은 하이브리드차 중심 판매 전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북미 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한경에세이] 명마를 알아보는 눈 2025-02-05 18:06:53
상당수 금융기관이 재무제표 등 과거 실적지표를 바탕으로 지원 여부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런 관성적·관행적 지원체계로는 손흥민 선수와 같은 월드클래스 기업을 양성하기 점점 힘들어질 것이다. 빠르게 성장하는 기업일수록 담보 부족 등으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기가 어렵고, 지분 감소 우려로 투자도 받...
'해상 LNG 터미널' 붐…물 만난 HD현대마린 2025-02-05 17:57:33
받고 있다”고 공언할 정도다. 국제해사기구(IMO)가 탄소배출 규제를 강화하는 것도 LNG 운반선 개조 수요를 늘리고 있다. 해운사 입장에서 탄소배출이 많은 노후 LNG 운반선을 고철로 넘기는 대신 FSRU로 바꿔 팔면 수익을 더 낼 수 있어서다. 에너지 기업은 신조선가(척당 5400억원)보다 싸고 빠르게 FSRU를 확보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