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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아시안 스윙 첫날 공동 4위 2025-02-20 17:56:44
첫날부터 맹타를 휘둘렀다. 1번홀(파5)부터 버디를 낚은 그는 7번홀(파5)에서 두 번째 샷으로 온그린에 성공한 뒤 이글퍼트를 떨어뜨렸다. 이어진 8번(파3)과 9번홀(파4)에선 연속 보기를 범했으나, 후반에 버디 4개를 몰아쳐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는 3주간 아시아 지역에서 진행되는 LPGA투어 아시안 스윙의 첫...
트럼프 '퍼스트 버디'의 힘…머스크 기업가치 대선 후 883조원↑ 2025-02-20 11:13:02
트럼프 '퍼스트 버디'의 힘…머스크 기업가치 대선 후 883조원↑ 테슬라 기업 가치 576조원 상승 xAI·엑스도 자금 조달 나서 (서울=연합뉴스) 주종국 기자 =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한 이후 그의 최측근으로 떠오른 일론 머스크가 소유 기업들의 가치가 총 6천130억 달러(약...
美 커트 탈락 아픔, 유럽투어서 씻었다…윤이나 '톱5' 진입 2025-02-16 17:23:36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대회 톱5에 들어 반등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지난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LPGA투어 데뷔 동기인 이와이 치사토(일본) 등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윤이나, 커트 탈락 충격 씻고 LET 대회 '톱5' 2025-02-16 14:55:25
톱5에 진입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윤이나는 15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GC(파72)에서 열린 LET PIF 사우디 레이디스 인터내셔널 최종 3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윤이나는 LPGA투어 데뷔 동기인 이와이 치사토(일본) 등과 공동 4위에 올랐다. 윤이나는 지난주 LPGA투어 데뷔전인...
골프존이 뒤늦게 의류 뛰어든 까닭은? "합리적 가격에 기능성·클래식 디자인… 세상에 없던 골프웨어 선보일 것" 2025-02-12 07:56:01
‘버디패밀리’ 디자인을 녹여낸 키치한 상품 등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최근 골프웨어 시장은 업력이 긴 중저가 브랜드의 폐업, 대장주 브랜드들의 사업 축소로 뚜렷한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 고점을 지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의류사업 경험이 없는 사업자가 새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작년 무관 설움 씻는다"…돌아온 '여제' 고진영 2025-02-10 18:26:26
빨리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고진영의 루틴 변화는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CC(파71)에서 끝난 LPGA투어 2025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4타 차 준우승을 차지하면서다. 지난주 개막전 공동 4위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경쟁으로 부활의 신호...
95홀 노보기 멈춘 뒤 준우승…부활 신호탄 쏜 고진영 2025-02-10 13:36:55
빨리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고진영의 루틴 변화는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 9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CC(파71)에서 끝난 LPGA투어 2025시즌 두 번째 대회인 파운더스컵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67타로 4타 차 준우승을 차지하면서다. 지난주 개막전 공동 4위에 이어 2주 연속 우승 경쟁으로 부활의 신호...
윤이나, LPGA 데뷔전 첫날 1오버파 주춤 2025-02-07 10:56:44
후반 11번홀(파3)에서 버디에 성공, 타수를 줄였지만 12번과 14번홀(이상 파4)에서 보기에 그쳤다. 윤이나는 15번홀(파3)에서 버디를 기록했지만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며 1오버파로 첫날을 마쳤다. 한국 선수 중에서 임진희가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라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6년만에 개막전 우승컵 번쩍…한국 여자골프 부활 '신호탄' 2025-02-03 18:09:31
버디했네! 나도 버디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다짐한 대로 마지막 홀에서 중거리 퍼트를 성공시킨 김아림은 주먹을 불끈 치켜들며 기쁨을 만끽했다.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도 이번 대회에서 기분 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이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잡아낸 고진영은 14언더파 274타로 이민지(호주)와...
'K자매의 반격' 김아림, LPGA 개막전 우승 "2025년은 다를 것" 2025-02-03 15:57:36
알고 있었다"며 "그의 버디를 보고 '오, 버디했네! 나도 버디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자신의 다짐처럼 마지막 홀에서 중거리 퍼트를 성공시킨 김아림은 주먹을 불끈 치켜 들며 기쁨을 만끽했다. 전 세계랭킹 1위 고진영도 이번 대회에서 기분좋게 시즌을 시작했다. 이날 경기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