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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재'로 덧칠해진 美 역사…세계 최고 흥행 감독이 다시 쓴다 2025-12-25 16:38:45
여인 네이티리(조이 살다나 분)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던바 중위가 명마 시스코를 타고 다니며 주변을 맴도는 늑대 ‘하얀발’을 통해 서부의 황량한 자연과 교감하고 지배하는 것처럼, 제이크 역시 인간과 나비족의 유전자를 합성해 만든 인공 육체 ‘아바타’를 조종하며 판도라에 서식하는 토르크(거대한 크기의 포식자...
AI거품 우려에 美주식 비중 줄이는 영국 연기금들 2025-12-02 20:20:20
주식 포트폴리오 매니저 리처드 살다나는 빅테크 비중을 유지하는 데 불편함이 없다면서 배당금을 지급하는 미국 테크 기업이 2005년 20%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거의 60%에 달한다는 점을 짚었다. 380억 파운드(약 74조원) 연금 펀드를 제공하는 피플스 파트너십의 댄 미쿨스키스 CIO는 높은 평가가치와 강한 실적 성장세...
남아공서 6세 딸 인신매매 엄마 결국 종신형 2025-05-29 21:12:34
웨스턴케이프주 살다나베이 자택에서 출근하면서 동거 중인 남자친구에게 맡겨 놓은 딸이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스미스의 집 주변을 시작으로 살다나베이 전역에서 경찰과 소방관, 자원봉사자는 물론 해군과 특수 탐지견까지 동원된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되면서 전국적 관심사로 떠올랐다. 실종 이후 며칠간...
남아공서 6세 딸 실종신고한 엄마 인신매매로 유죄 2025-05-02 21:30:20
지난해 2월 19일 웨스턴케이프주 살다나베이 자택에서 출근하면서 동거 중인 남자친구에게 맡겨 놓은 딸이 실종됐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스미스의 집 주변을 시작으로 살다나베이 전역에서 경찰과 소방관, 자원봉사자는 물론 해군과 특수 탐지견까지 동원된 대대적인 수색이 시작되면서 이 사건은 남아공의 전국적인...
"다른 얼굴과 피부를 원해"…여자로 다시 태어난 마약왕 2025-03-09 17:04:28
변호사 리타(조이 살다나 분)는 마니타스의 조력자다. 성전환 수술을 담당할 의사를 구하고 마니타스의 죽음을 위장한다. 그렇게 수십 년을 함께 산 가족도 모르게 마니타스는 에밀리아 페레즈로 다시 태어난다. 페레즈는 평생을 염원한 인생을 얻었지만, 기쁨은 잠시일 뿐. 운명을 거슬러 사들인 행복의 유효기간은 짧다....
롱 슬리브 드레스·비건 가죽 정장…영화보다 더 재밌는 '오스카 패션' 2025-03-06 17:42:12
친환경 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조이 살다나는 재활용 소재의 스텔라 매카트니 디자이너 드레스를 입었다. 스텔라 매카트니는 지속 가능한 소재를 활용하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올리비아 콜먼이 202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지속 가능한 벨벳으로 만든 드레스를 입어 주목받은 뒤 매년 시상식에서 스타들이 그의 드레...
인디영화의 반란…'아노라' 오스카 5관왕 영예 2025-03-03 17:16:22
역대 최연소 남우주연상 수상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여우주연상은 아노라의 마이키 매디슨에게 돌아갔다. 남우조연상과 여우조연상은 각각 ‘리얼페인’의 키런 컬킨, 에밀리아 페레즈의 조이 살다나가 받았다. 장편 애니메이션상은 ‘플로우’가 받았다. 플로우는 동물 다큐멘터리가 연상될 만큼 사실감 높은 연출로...
"난 이민자 가정에서 자랐다"…오스카 쥔 배우의 작심발언 2025-03-03 16:17:17
역을 맡아 수준급의 연기를 펼쳤다. 살다나의 소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우회적인 비판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다양성·형평성·포용성(DEI) 원칙을 없애고 반(反) 이민정책을 강조하는 데다, 성소수자 권리도 제한하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에밀리아 페레즈는 트럼프의...
'아노라' 아카데미 휩쓸었다…작품상 등 5관왕 2025-03-03 16:10:50
조이 살다나가 받았다. 그는 주인공 에밀리아가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게 도와준 변호사 리타 역으로 지난해 칸국제영화제 여우주연상, 올해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에 이어 오스카까지 거머쥐었다. 남우조연상은 '리얼 페인'에서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와 홀로코스트 투어에 나선 사촌 형제 벤지를 연기한 키런...
트럼프 풍자 피해간 오스카 시상식…NYT "워싱턴은 딴나라인가" 2025-03-03 15:20:31
받은 조이 살다나가 자신을 '이민자의 자녀'로 칭한 것 등이 그나마 몇 안 되는 정치적 발언이었다. 앞서 지난달 2일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여러 아티스트가 이민 단속 정책, 다양성(DEI) 폐기 정책, 관세 위협 등을 비판한 것과는 달랐다고 NYT는 전했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