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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 ESG 기반의 지속 가능한 공동체 구현 전개, 시민참여위원회 발족…혁신 아이디어 공유 2025-02-19 16:04:55
심사를 거쳐 최종 10인을 선발했다. 시민참여위원회는 카카오톡 단체채팅방을 활용한 실시간 아이디어 제안·토론 등의 온라인 활동과 분기별 대면회의 등의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활동 기간 동안 △혁신에이전트 회의 등 사내 회의 참관 △혁신 50대 과제 공모 참여 등 혁신성과 창출을 위한 혁신 아이디어...
광명시, 시정협치협의회 열어 '민관협치 고도화 정책 방향' 논의 2025-02-14 15:24:26
실행위원회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지속할 수 있는 협치 체계 혁신, 민관주체의 협치 역량 강화, 협치의 사회문제 해결 활성화 등을 목표로 세부 과제를 순차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철 협치 실행위원회 공동의장은 “민관 협력과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더 많은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부산·경남 행정통합 '속도전'…내달부터 시·도민 의견 듣는다 2025-02-11 18:00:37
방침이다. 공론화위원회는 시·도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의견을 모은 뒤 이를 반영한 공론화 의견서를 작성해 시도지사에게 최종 전달한다. 공론화위원회는 학계와 시민단체, 상공계, 지방의회 등 각계 대표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행정통합 기본 구상안 마련과 시민...
에콰도르 오는 9일 대선…중도우파 30대 대통령 결선 없이 재선? 2025-02-08 01:53:37
석패한 좌파 루이사 곤살레스(47) 후보(시민혁명운동당 대표)의 막판 지지층 결집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에콰도르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공식 선거유세를 종료하고 투·개표소 운영을 위한 최종 점검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권에 도전한 16명 중 당선권에 있는 후보는 노보아 대통령과 곤살레스 후보로...
결국 네티즌까지 고발한 민주당…"일반인도 고발" 현실화 2025-01-13 18:02:54
내란선전죄로 고발한 바 있다. 민주당 국민소통위원회 공동 위원장인 전용기 의원은 지난 10일 "커뮤니티,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가짜뉴스를 퍼 나르는 것은 충분히 내란 선전으로 처벌받는다. 단순히 일반인이어도 단호하게 내란 선동이나 가짜뉴스로 고발하겠다"고 했었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크로아티아 대선서 포퓰리즘 타고 야당출신 현 대통령 연임 2025-01-13 11:09:14
AFP 통신이 선거관리위원회 공식 집계를 인용해 전했다. 밀라노비치 대통령의 득표율은 74%를 웃돌았으며, 집권 중도우파 크로아티아민주동맹(HDZ)의 지지를 받은 드라간 프리모라츠 후보는 25% 수준의 득표를 했다. 밀라노비치의 대선 득표율은 1991년 당시 유고슬라비아로부터 크로아티아가 독립한 이래 역대 최고 기록에...
野, 일반인 카톡도 "내란선전죄 고발" 2025-01-12 18:21:49
국민소통위원회 산하 허위조작감시단은 보수 유튜버 6명을 내란선전 혐의로 고발했다. 서지영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국민의 생각과 글을 통제하겠다는 것으로, 검열을 넘어 민주당 틀에 ‘감금’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용술 대변인도 논평에서 “인민재판을 하겠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美의회 인사들 만난 산업장관 "정부, 경제 안정적으로 관리"(종합) 2025-01-10 07:47:37
소통하며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안 장관은 영 의원 및 싱크탱크 전문가와의 면담에서 한국 조선업의 역량을 소개하고 한국이 트럼프 행정부와 협력을 준비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산업부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 상당히 전격적인 방안들을 준비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한미...
[단독] 불법 촬영 피해 직원 신상 정보를 버젓이…서울교통공사 왜 이러나 2025-01-06 11:54:29
해당 사건은 서울시 시민인권침해구제위원회의 판단을 받게 됐고, 이를 통해 작년 4월 2차 가해임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공사는 "서울시 판정은 권고일뿐 따를 의무가 없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A씨는 결국 작년 6월 인사처와 경영감사처, 그리고 경영지원실 등 관련자 14명을 감사실 부조리 신고센터에 신고했다. 약 반년...
[2025 증시전망] 'M&A 시장의 메기' 사모펀드發 지각변동 커진다 2024-12-31 06:10:04
금융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작년 말 기준 국내 PEF 수는 1천80개, 설정액은 133조9천억원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재계 해묵은 숙제 '거버넌스 개선' 촉매 역할 국내 최대 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는 영풍[000670]과 함께 지난 9월 유명 비철제련업체 고려아연[010130]의 지배권을 확보하겠다고 발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