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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野 날림 입법"…중견기업들 "상속증여세 덫 해결 중요"(종합) 2025-03-25 16:32:56
상속·증여세 개편, 상법 개정안에 대한 정부의 재의요구권 행사 등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당에서 김상훈 정책위의장, 이양수 사무총장, 송언석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박성민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간사, 구자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등이 함께했다. minar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고대 중증외상센터 국비 삭감 두고 오세훈-박주민 연일 공방 2025-02-11 20:15:03
처리하는 최악의 예산 폭주를 저질러 지원 예산 9억원은 최종 무산이 됐다"고 항변했다.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부 민주당 의원들이 순증 의견을 냈어도 최종적으로 감액 예산을 통과시킨 건 민주당이라는 것이다. 민주당이 작년 12월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5년도 감액 예산안을 단독 처리한 것을 두고...
'15∼20조 벚꽃추경' 골든타임 끝나간다…'9부 능선'서 갈림길 2025-02-09 06:01:01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까지 1개월 안팎 시일이 필요하다. 이 와중에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안 인용으로 대선전이 개막한다면, 여야 대선주자들의 득표 전략과 맞물려 모든 추경 논의가 산으로 흘러갈 리스크가 적지 않다. 비상계엄 후폭풍 속에 갈수록 심화하는 내수부진을 완화하는 동시에 대선이라는 정치...
드라마와 정반대…예산 삭감에 문 닫는 병원 2025-02-05 10:43:11
배출됐다. 그러나 올해 정부의 예산 지원이 중단되면서 고대구로병원도 더는 센터 운영을 이어갈 수 없게 됐다. 애초 내달부터 이곳에서 외상 전문의 수련을 받으려던 전문의 2명도 지원이 중단된다는 사실을 알고 포기했다. 중증외상환자에 대한 진료는 그대로 유지된다. 복지부는 고대구로병원에 지원하던 중증외상...
與, 인천 강화군 보궐선거 '친윤' 유원종 출마 2025-01-17 15:29:18
주목된다. 유원종 후보는 윤석열 정부 인수위원회에서 연구위원을 지냈으며, 코레일 임원인 상임이사로 발탁돼 친윤 인사로 평가된다. 고(故) 유천호 전 3선 강화군수의 아들이자,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 보좌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실 보좌관을 지낸 유 예비후보는 경험을 바탕으로 "능력 있는 군민의 보좌관이 되겠다...
국회 상임위보다 당 특위가 '실세'인 민주당 2025-01-13 17:57:25
대표적이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허영 의원이 단장을 맡은 민생경제회복단은 지난 6일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을 위한 토론회를 여는 등 추경 편성 이슈를 주도하고 있다. 허 의원은 토론회에서 ‘최소 20조원 규모 슈퍼추경’ 편성을 주장했다. 기획재정부 소관 상임위인 기재위가 아니라 별도 당 차원...
野 "최소 20조원 역대급 슈퍼 추경 필요" 2025-01-08 17:54:59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야당 간사)은 8일 기자간담회에서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을 앞두고 불확실성까지 커진 상황에서 정부가 세수 조기 집행으로 60%를 쓰겠다고 했지만 이 정도로는 역부족”이라며 “역대급 슈퍼 추경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구체적 규모와 관련해서는 “민간 소비 진작과...
변협회장 선거 본격화…김정욱·안병희·금태섭 3파전 2024-12-20 21:11:20
법제사법위원회 간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을 맡았다. 22대 총선을 앞두고 개혁신당에 합류해 최고위원을 맡았다. 금 변호사는 청년 변호사의 어려움 해소를 앞세운다. 금 변호사는 '청년변호사 특별위원회' 신설을 약속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업공개(IPO) 시 법률실사 의무화 △변호사 한정 판결문 전면...
소극적인 정부와 국회 정쟁이 빚은 '임투세 촌극' 2024-12-18 18:13:45
빼기로 한 것이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관계자는 “K칩스법 시행에 따른 내년 세수 감소 규모가 크다며 임시투자세액공제 혜택 축소를 정부 측이 요구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약속대로 세액공제가 연장됐다면 대기업에 돌아갔을 9308억원의 혜택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혜택마저 무산된 건...
"수천억 혈세 누수 막아야"…회계사들 거리로 나선 이유 [선한결의 회계포커스] 2024-12-16 17:34:50
기획경제위원회 회의 1번 안건으로 처리될 예정이었다"며 "하지만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이 해당 안건에 대한 상정을 특별한 이유 없이 돌연 상정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시민의 혈세가 쓰이는 민간위탁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는 안을 논의조차 하지 않도록 막는 것은 직무유기에 해당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