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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대사 "트럼프정부와 한반도 아닌 '북한 비핵화' 사용하기로" 2025-02-27 02:15:06
조 대사는 한미 간 기회 요인으로 조선업, 원자력과 액화천연가스(LNG) 등 에너지 협력을 거론했다. 조 대사는 "한미 간 조선 협력의 경우 최근 국가경제위원회(NEC) 내에 해양 전략과 정책을 담당하는 조직이 신설됐고, 이달 초 미국에서도 해군 함정과 해안경비대 선박에 예외적으로 동맹국 조선소의 건조를 허용하는...
'에너지3법' 법사위 통과…내일 본회의 처리 전망 2025-02-26 15:14:04
에너지 3법'(전력망 확충법·고준위 방폐장 법·해상풍력 특별법)이 26일 여야 합의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의결됐다. 국회 법사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에너지 3법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국가기관 전력망 확충법은 정부가 국가기관 전력망 설비를 신속하게 확충하기 위해 주민과 지역사회 등을 지원하고,...
[전기화 시대 도전] ③ 신규 원전 2기·SMR 1기 부지 '연내 윤곽' 2025-02-23 07:13:03
내년 9월 확정" 23일 원전업계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주 중 신규 대형 원전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발전 용량 30만㎾급) 1기 건설을 위한 부지 선정 절차 등을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지난 20일 정부가 국회에 11차 전기본을 보고하고 다음 날인 21일 산업통상자원부 전력정책심의회에서 이를 확정한...
대만 싱크탱크 "AI 특수로 반도체발 전력 수급 불안 가능성" 2025-02-21 15:49:05
전력 분산 시스템 개발, 송배전 시설 증설, 에너지저장장치(ESS) 수량 확충 등을 계속해야 대규모 정전 사태를 초래할 위험도를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궈즈후이 대만 경제부장(장관)도 지난해 6월 입법원(국회)에서 "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2028년 이후 전력난이 우려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출근길 꼭 알아야 할 테크 뉴스 [한경 테크 브리핑] 2025-02-21 06:00:15
최장시간 돌렸다 프랑스 원자력및대체에너지위원회(CEA)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카다라슈 지역에 설치된 핵융합 실험 장치 'WEST'가 1337초 동안 1억℃ 이상의 초고온 플라스마를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지난달 중국이 세운 1066초 기록을 한 달 만에 경신한 것으로, 핵융합 발전의...
1억도 1337초 유지…佛 '인공태양' 새 역사 2025-02-20 17:30:14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위원회(CEA)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에 있는 카다라슈 지역에 설치된 핵융합 실험 장치인 ‘WEST’가 1337초 동안 1억 도 이상의 초고온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WEST는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토카막 실험로다. 1억 도 이상의 플라스마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게 핵심 기술이다....
中 세계 최초 기록 세운 지 30일만에…佛, '인공태양' 세계 최장시간 돌렸다 2025-02-20 14:22:40
빨라지고 있다. 프랑스 원자력및대체에너지위원회(CEA)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에 있는 카다라슈 지역에 설치된 핵융합 실험 장치인 'WEST'가 1337초 동안 1억℃ 이상 초고온을 유지했다고 발표했다. WEST는 '인공 태양'으로 불리는 토카막 실험로다. 1억℃ 이상의 플라스마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대형 원전 2기 짓고 태양광 늘린다"…11차 전기본 국회 보고 2025-02-19 18:30:03
설치도 촉진할 방침이다.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조화'를 추구한 11차 전기본이 확정되면 2030년대 후반에 접어들어 무탄소 에너지 시대에 본격적으로 열려 화석연료 해외 의존도를 줄이고 에너지 안보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따. 1차 전기본이 이날 국회 문턱을 넘으면서, 산업부는 오는...
뒤늦은 11차 전기본…결국 원전 1기 줄인채 확정 2025-02-19 17:36:53
원전 비중은 초안(35.6%)보다 0.5%포인트 줄어들고, 재생에너지 비중은 초안의 29.1%에서 29.2%로 증가한다. 정부는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의 조화’를 추구한 11차 전기본이 확정되면 2030년대 후반에는 무탄소 에너지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한울 3·4호기 건설 계획이 반영된 2015년 7차...
다른 기관과 협업…예산 절감, 신에너지 자원 찾아 해외로 GO 2025-02-19 16:11:05
한국수력원자력은 연료 공급망 다변화를 위해 해외로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핵연료 공급사 센트루스와 농축우라늄 공급 계약을 맺었다. 센트루스는 미국 원자력안전위원회(NRC)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의 연료로 쓰이는 고순도 저농축우라늄(HALEU) 생산을 허가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한수원은 2031년부터 10년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