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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日 영화 '신문기자' 감독과 손 잡았다 2025-02-25 10:46:05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드라마와 영화의 신규 공동개발을 비롯해 웹툰, 웹소설 등 스토리IP의 영상화 등 다각도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첫 프로젝트로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작품성과 흥행성을 인정받고 있는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을 공동 제작한다. 후지이 감...
"중증외상센터 먼치킨 백강혁…'전독시' 유중혁에서 영감받았죠"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02-25 09:50:19
. "현실에서는 아무도 안 보는 웹소설을 끝까지 읽는 외톨이였던 독자가 그 소설이 실제가 되어 강림하는 순간 미래를 아는 비범한 사람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소설 속 등장인물들의 구원이 되고 그 과정에서 구원받는 거죠. 많은 장면이 좋지만, 첫 지하철 장면은 잊기 어려울 정도로 잘 썼습니다. 곧 영화로도...
"2억이 80억으로 불었다"…20대에 은퇴 선언한 회사원 '대박' 2025-02-23 07:10:21
아닌 콘텐츠 제작사 '연두컴퍼니'를 창업해 웹드라마 등을 만들면서 새로운 본업을 만들었다. 최근에는 신간 를 펴내고 경제적 자유를 이룬 이후의 생활과 '해방자'로 살기 위한 공략법을 소개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코로나19 당시 어떻게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었는지. "대...
"中 공세 막아라"…삼성·LG, AI TV로 승부 2025-02-17 16:38:40
운영체계(OS)인 웹OS25에 대규모언어모델(LLM)이 적용됐다. 예컨대 ‘잘생긴 아이돌 출신 배우가 나오고 어린아이와 함께 볼 수 있는 코미디 영화 보여줘’라고 요청하면 지시를 알아듣고 적정 프로그램을 안내해 준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AI 시대를 맞아 TV가 단순히 영상을 시청하는 기기가 아니라 개인 취향을 학습해...
이순신 장군이 총을? 300억 대작 '전독시' 논란에…"영화적 각색" 2025-02-17 08:19:17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이하 '전독시')에 불거진 각색 논란에 제작사 대표가 직접 입장을 밝혔다. 원동연 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원작을 영화화할 때 영화적 각색은 꼭 필요하다"며 "'신과함께'를 만들 때도 엄청 각색했지만,...
극장 흥행 실패한 '보고타' 넷플릭스 비영어권 1위 2025-02-13 13:46:28
극장가 흥행에 실패했던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넷플릭스에선 웃었다. 13일 넷플릭스 TOP 10 투둠 웹사이트에 따르면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은 공개일이 포함된 주간인 2월 3일부터 9일 130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프듀' 해남이가 자라 고현정 아들 됐다…'나미브' 이진우의 성장 [인터뷰+] 2025-02-10 10:56:19
잘하고 싶어서 안 보던 책도 보고, 국내 드라마, 영화뿐 아니라 제3세계 작품까지 챙겨보고 있다"는 이진우는 "윤상현 아버지가 조언해 주신 방향대로 발성을 더 키우는 것도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미브'를 통해 신인으로 가능성을 인정받는 게 목표였어요. 그런데 생각한 목표의 20점밖에 달성하지 못한...
‘중증외상센터’의 글로벌 열풍…새 지평 연 한국 의학 드라마[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2-10 08:52:06
곳을 향해 절박한 심정으로 질주하는 의사, 그런 의사를 만나 꼭 살고 싶은 환자의 마음을 함께 느끼게 해주는 대사이다. 이 같은 감사함과 소망 사이, 판타지와 현실 사이를 오가며 한국 의학 드라마는 계속 만들어지고 발전하고 있는 게 아닐까. 김희경 인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 영화평론가 kimhk@inje.ac.kr
"노동집약 웹툰 생태계, AI 비서가 혁신할 수 있죠" 2025-02-04 18:32:09
축으로 자리잡은 웹툰이 미국 시장에서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자신했다. 그는 “웹툰은 코로나19 이전에만 해도 한국, 일본에서나 소비되는 마이너 콘텐츠라는 인식이 있었다”며 “여러 영화와 넷플릭스 시리즈에 원천 콘텐츠로 K웹툰이 활용되면서 시장의 문이 열렸다”고 말했다. 그는 실리콘밸리 기반의...
고정관념 깨뜨리는 한국 독립영화의 힘 2025-02-02 17:20:47
배우상’을 받아 화제가 됐다. 영화는 웹툰 작가이자 비정규직 웹 디자이너인 ‘정서’(나애진 분)가 아파트 청약에 당첨되면서 시작한다. 결혼을 앞둔 정서는 당장 아파트 계약금이 필요하지만 식당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엄마에겐 그럴 만한 여유가 없다. 엄마는 정서에게 돈 대신 이혼 전 아빠가 엄마에게 돈을 빌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