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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나서면 나만 다쳐"…'서부지법' 맥없이 뚫린 이유 있었다 2025-01-21 14:16:36
일선에선 소극적으로 활용되는 중이다. 이건수 백석대학교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경찰이 과잉 진압 비난 여론을 의식하고 있던 데다 지도부 없이 모인 극렬 지지자들에 대한 법 집행을 빠르게 판단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개별적인 시위 참여자라도 폭력, 난동 피우는 모습을 보이면 빠르게 현행범으로 체포할 수 있도...
[단독] "총경 승진 못하면 끝"…'경찰 허리' 다 떠난다 2024-10-28 17:40:19
조직에 긴장을 불어넣는 기능이 있어 중도 이탈은 불가피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더욱 촘촘하게 장기 복무, 중도 전역 제도가 짜인 군과 비교하면 경찰의 계급 정년은 오히려 관대하다는 것이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경찰 인사 시스템 손질이 필요한 건 사실이지만 계급 정년을 완전히 없앤다면 승진...
"걸리면 100만원"…무인점포, 절도 늘자 '합의금 장사' 2024-06-11 18:43:48
했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자제력이 부족한 미성년자나 가난한 고령자는 감시자가 없는 환경에서 절도 유혹에 쉽게 빠질 수 있다”며 “무인점포에 출입 신분 인증 기기를 의무적으로 달게 하는 등 경비 시스템을 강제하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다빈/정희원 기자 davinci@hankyung.com
"당신 아이가 물건 훔쳤다"…합의금 장사로 돈 버는 무인점포 [현장+] 2024-06-11 12:11:22
대책을 갖추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절제력이 부족한 미성년자나 고령 노인은 감시자가 없는 환경에서 범죄의 유혹에 더 쉽게 빠질 수 있다"며 "출입 시 신분증을 인증하고, 무인점포를 운영하기 위해선 자체 경비·방범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는 등 규제를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
[단독] "AI 투자로 年 600% 수익"…교수·목사도 넋놓고 당한 '폰지사기' 2024-05-15 18:12:41
최근 원금의 1%를 지급했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사기꾼은 고도의 지능범”이라며 “이자만이라도 주면 형사상 사기죄가 아니라 민사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빠져나가기 위해 일부 금액을 변제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은 안씨와 오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되지 않았다....
[단독] "1억이 7억 된다" 달콤한 유혹…교수도 넋놓고 당했다 2024-05-15 16:59:41
게 피해자들의 공통된 설명이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사기범꾼들은 고도의 지능범들”이라며 “이자만이라도 지급하면 형사상 사기죄가 아니라 민사로 넘어간다는 사실을 알고, 빠져나가기 위해 일부 금액을 변제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본지는 피해자들이 주범으로 지목한 안 씨, 오 씨에게...
[취재수첩] 끝까지 피해자 기만하는 케이삼흥 2024-05-07 17:53:02
‘후광 쌓기’ 효과라고 분석했다. 이건수 백석대 경찰행정학 교수는 “신뢰는 판단을 흐리게 한다”며 “사기 이후에도 변제를 약속하면 마음이 약해진다는 점을 교묘히 이용한 심리 조종”이라고 지적했다. 김 회장을 포함한 케이삼흥 경영진은 지금도 “고소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투자반환 이행확약서’를 쓰면 3년...
네카오 직원 연봉 '뚝'…경영진은 '억소리' 여전 2024-03-21 18:18:48
이달 임기가 끝나는 홍은택 카카오 대표는 보수액이 29억7500만원에서 12억9600만원으로 1년 새 56% 줄었다. 네이버에선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19억3600만원으로 최대 보수를 받았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13억4900만원, 이건수 전 네이버 글레이스CIC 대표는 12억5900만원을 수령했다. 이주현 기자...
네카오 직원들 연봉 깎였다…경영진은 '억'소리 2024-03-21 14:02:42
20억3000만원 등으로 그 뒤를 이었다. 홍은택 대표는 12억9600만원을 받았다. 네이버에선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가 19억3600만원을 최대 보수를 받았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 13억4900만원, 이건수 전 네이버 글레이스CIC 대표12억5900만원,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12억3500만원 순이었다....
억소리 나는 네카오 보수…작년 남궁훈 전 카카오 대표 98억 2024-03-21 07:52:47
네이버 이건수 전 글레이스CIC대표(12억5천900만원)와 채선주 대외·ESG정책 대표(12억3천500만원), 이윤숙 포레스트CIC대표(12억1천600만원)가 12억원대의 보수를 받았다. 지난해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스톡옵션 행사차익을 포함하면 네이버(1억1천900만원)와 카카오(1억100만원) 모두 1억원을 넘었다. 스톡옵션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