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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봉업자 살해 암매장 70대...유치장서 음독 자해 2025-01-31 18:33:57
사체유기 혐의로 유치장에 입감된 70대 피의자가 자해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31일 전북 정읍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유치관리 업무를 맡은 경찰관은 유치장에 안색이 변한 채 쓰러져있던 A씨를 발견하고 신고했다. A씨는 속옷에 저독성 농약을 담은 100㎖ 음료수병을 숨겨뒀다가 이를 마신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양봉업자 살해·유기한 70대, 유치장서 음독…"속옷에 농약 숨겨" 2025-01-31 17:52:40
유치장에 입감됐으며, 입감 당시 속옷 안에 살충제가 담긴 비타민 음료병을 숨겨 들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유치장에 입감하는 과정에서 외표 검사를 면밀히 하지 않아 이 같은 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 여부를 검토 중이다. 경찰청 훈령인 유치인 호송규칙에 따르면 경찰은 피의자를...
“尹 마주치면” 조국 전 대표, 국민 앞에 무릎 꿇어라 일갈 할 것 2025-01-21 17:44:10
법치의 파괴자 ‘법폭’(法暴) 윤석열이 이곳 서울구치소에 입감됐다”며 “동선을 특별관리해 실현되기는 어렵겠지만 마주치게 된다면 눈을 똑바로 보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국민 앞에 무릎을 꿇어라!’라고 일갈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겁쟁이 쫄보 윤석열이 아무리...
"밥도 주고 치료도 공짜"…일부러 범죄 저지르는 노인들 2025-01-20 21:56:16
이상이 절도 혐의로 입감됐다. CNN은 "도치기 교도소에 수감된 여성들은 교도소 내 공장에서 일해야 하지만, 일부 수감자들은 그 생활에 만족한다. 일부 노인 수감자들은 차라리 수감돼 있는 것을 선호할 정도로 일본 노인들의 고독 문제가 심각하다"고 짚었다. 교도소 안에서는 규칙적인 식사, 무료 의료·돌봄 서비스를...
“尹 만나길 기대했는데” 조국 전 대표 4장짜리 옥중편지 공개 2025-01-09 10:15:22
대선, 26년 지방선거, 28년 총선, 30년 대선(개헌이 없다면) 등으로 거대한 변화가 이어진다”며 당부했다. 조 전 대표는 지난 3주 동안 1차 원고를 탈고해 출판사에 보내는 등 입감 전부터 구상했던 책 출간 작업을 마무리했다고도 밝혔다. 또 하루 3번 스트레칭과 1시간 실외운동 때 추위 속에서도 몸이 땀이 날...
"아버지 안 죽여"…'24년째 수감' 김신혜, 재심 결과 나온다 2024-12-16 10:22:02
선고된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교도소에 입감된 김씨가 24년째 옥살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건이 재심 절차를 밟게 된 것은 방송 프로그램과 언론을 통해 재조명되면서였다. 재심 전문 박준영 변호사는 경찰의 위법 수사 의혹을 제기했고, 대한변호사협회는 2015년 김씨 사건을 재검토한 결과 경찰의 반인권적 수사가...
‘징역 2년 확정’ 조국 입감 전 전한 마지막 메시지는 2024-12-16 10:03:18
16일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는 교도소 수감 직전 마지막 메시지로 “이제 남은 것은 검찰 해체”라며 검찰개혁 4법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조 전 대표는 이날부터 2년의 수감 생활을 시작한다. 조 전 대표는 서울구치소 앞에 자진출석해 혁신당...
식사용 플라스틱 젓가락 삼켰다…유치장서 40대 피의자 소동 2024-11-01 10:18:41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된 40대 피의자가 자해 소동을 벌여 병원으로 옮겨졌다. 1일 상주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이날 오전 2시 35분께 상주경찰서 유치장에서 식사용으로 비치된 플라스틱 젓가락을 입으로 물어뜯어 2cm가량 크기로 세 조각 낸 뒤 삼켰다. 이상 증세를 보인 A씨를 경찰관이 발견했고, 병원으로 옮겨...
경찰 폭행하더니…유치장서 수도관 뜯어 휘두른 60대男 2024-09-18 22:28:09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돼 세종남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유치장에 들어간 A씨는 화장실 변기 등받이를 뜯어내 휘둘렀다. 또 변기와 연결된 60cm 길이의 철제 수도관을 뜯어냈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의 어깨를 수도관으로 내리치기도 했다. A씨의 난동으로 경찰서 공용물품 176만원 상당이 부서졌다. 수도관에 어깨를 ...
경찰 때려 유치장 간 취객, 수도관 뜯어 또 폭행 2024-09-18 15:21:35
세종남부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그는 유치장에서도 화장실 변기 등받이 등을 뜯어내 유치장 출입문 주변을 여러번 내려쳐 파손했다. 또 변기와 연결된 60cm 길이 철제 수도관을 뜯어내 공용물품을 부수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관의 어깨를 내리쳐 기소됐다. A씨의 난동으로 176만원 상당의 공용물품이 파손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