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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손의 화가' 아야코 록카쿠 "나의 낙서는 곧 생명이다" 2025-01-05 17:11:08
산속에 들어가거나 숲을 걸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을 느낍니다. 예쁜 것을 봤을 때의 기쁨, 그림을 그리는 창조의 기쁨, 살아 있음의 기쁨 같은 것들을 전하고 싶어요.” 전시는 오는 1월 25일까지 열린다. 성수영 기자 ※아야코 록카쿠 인터뷰 전문은 ‘아르떼’ 매거진 8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송어 잡고 추억 만들고" 평창송어축제 1월 3일 개막 2024-12-27 14:08:33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특별 이벤트 '황금 송어를 잡아라', 낚시전문가 이정구 프로의 '송어 낚시 교실'도 개최된다. 고향사랑기부제와 연계한 특별 혜택도 마련됐다.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평창군에 10만원을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함께 3만 원 상당의 할인권을 제공한다.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유에코, 마이스의 무대가 되다 2024-12-05 14:37:19
만하다. 2023년까지 유에코가 개최한 행사는 567건. 행사를 찾은 이들의 숫자만 69만7500여 명에 달한다. 같은 기간 유에코가 만들어낸 경제적 파급효과는 1642억 원으로 추산된다. 유에코는 이렇게 사람과 산업과 세계를 잇는 마이스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뉴욕 크리스마스의 낭만 느끼고 싶다면 '여기'로 2024-12-02 17:22:16
잡은 '튜바 크리스마스' 공연이 열린다. 이는 전 세계 튜바 연주자들이 모여 크리스마스 곡을 연주하는 행사로, 연주자들이 악기와 의상을 화려하게 단장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밖에도 록펠러 센터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스카이 리프트, 더 빔 등의 어트랙션은 여행자들의 발걸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비엔나 사람들이 겨울을 보내는 법, 비엔나 무도회 2024-11-28 08:59:24
Ball)은 무지크페라인의 황금홀에서 열린다. 규모가 비교적 작지만, 세계적으로 유명한 비엔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오프닝을 연주하는 등 예술가들을 위한 무도회로 정평 나 있다. 올겨울 시즌 82회차를 맞이하는 필하모닉 볼은 내년 1월 23일 밤 10시부터 개최된다. 박소윤 한경매거진 기자 park.soyoon@hankyung.com
[신상호텔] 섬에서 바다를 향해 '티샷' 꿈꾸는 이들을 위한 리조트 2024-11-06 17:40:09
세계로 안내한다. 샌즈, 그린즈의 신선한 뷔페는 물론이고, 정통 중국 요리를 경험하거나 별빛 아래에서 바비큐 만찬을 즐길 수도 있다. 저녁에는 스타일리시한 아쿠아 바를 찾을 것. 해가 지면 라이브 음악으로 활기찬 분위기를 만끽하며 시그니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오사카·교토 대신 '후쿠이' 어때요? 2024-11-04 17:41:29
만날 수 있다. 신선한 해산물이 풍부해 미식가들에게도 매력적인 지역이다. 특히 에치젠 게와 소바 국수는 꼭 맛봐야 할 특산물이다. 이끼가 덮인 아름다운 정원이 유명한 헤이세이지 신사, '하늘의 성'이라는 별명을 가진 오노성 등 역사적인 명소도 다양하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롯데온 명품전문관 온앤더럭셔리, 온라인 쇼룸 선보여 2024-11-01 06:00:07
손잡고 15만여개의 해외 명품을 패션 매거진(잡지) 형태로 보여주는 온라인 쇼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온앤더럭셔리는 공식 대행사를 통해 해외명품 주문부터 상품 통관, 검수, 배송까지 모든 유통 과정을 관리해 직구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객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한다. 이번에 오픈한 온라인 쇼룸에서는 국내에서는...
고소하고 달큰한 바다의 맛, 목포 미식 기행 2024-09-04 17:20:05
갓 잡은 병어는 뼈째 회로 즐기기에 좋다. 비린내가 전혀 없고, 살은 담백하고 달큰하다. 무와 고사리, 갖은양념이 어우러진 병어찜 역시 별미. 병어의 살은 쪄내면 더욱 부드러워 입 안에서 녹는 듯하다. 담백한 살과 칼칼한 양념의 조화에 숟가락을 내려놓기가 어렵다. 김은아 한경매거진 기자 una.kim@hankyung.com
산과 바다, 한적한 여행을 위한 추천 여행지 6 2024-08-27 10:59:38
도남항에는 연필 모양의 등대가 자리 잡고 있다. 통영 출신의 문인과 예술가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연필 모양으로 지어진 등대로 마치 하늘을 종이 삼아 등대가 서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등대에는 유치환의 ‘깃발’, 김춘수의 ‘꽃’, 김상옥의 ‘봉선화’와 같은 명작이 각인되어 있다. 예부터 사람 냄새 진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