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관계 후 증상 없었는데…한국도 '폭증' 무슨 병이길래? [건강!톡] 2025-02-16 14:58:37
“2024년 매독 신고 건수 증가는 표본감시 체계에서 전수감시 체계로 변경돼 나타난 현상”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신고 항목도 늘어나 기존에는 표본감시 기관에서 1~2기와 선천성 매독을 주1회 신고하던 게 모든 의료기관에서 1~3기 및 조기 잠복, 선천성 매독을 진단 후 24시간 이내 신고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이를...
합병증에 실명 위기…국내 '매독' 주의보 2025-02-15 11:46:03
감염병으로 상향 조정돼 전수 감시가 이루어지고 있다. 매독은 '트레포네마 팔리덤'(Treponema pallidum)이라는 병원균 감염으로 발생하며, 주로 성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임신 중 태아에게로 직접 옮겨가는 경우도 있다. 15일 질병관리청 감염병 통계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체 매독 환자는 2천786명으로 매독...
감염자, 6년만에 3.6배 '급증'…'슈퍼세균' 확산 초비상 2025-01-19 09:00:05
장내세균목 균종에 의한 감염질환이다. 2017년 6월부터 전수 감시 대상에 포함돼 그해 5천717건이 신고된 것을 시작으로, 2018년 1만1천954건, 2019년 1만5천369건, 2020년 1만8천113건, 2021년 2만3천311건, 2022년 3만548건 등 해마다 신고 건수가 가파르게 늘고 있다. 연간 전체 통계가 있는 2018년과 비교하면 6년...
"우리는 틱톡 난민"…'중국판 인스타'로 몰려가는 미국인들 2025-01-14 17:35:32
정확한 중국어 발음과 사용법을 미국인들에게 전수해주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하지만, 샤오훙수가 미국 내에만 1억7천만명의 사용자를 둔 틱톡을 대체하기는 쉽지 않다고 WSJ은 짚었다. 지난달 기준 미국 모바일 사용자 중 130만명만 샤오훙수를 깔았다. 또 샤오훙수 콘텐츠 대부분은 중국어로 돼 있고 영어 자동번역 기...
"매독 걸렸다" 日 여배우, 은퇴까지 생각했는데…반전 결과 2024-10-25 08:57:11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매독 감염 환자 수는 1881명이었다. 올해 8월까지의 환자 수만 놓고 보더라도 지난해 전체 환자 수인 416명보다 4.5배 급증했다. 이 때문에 4급 감염병으로 표본감시 대상이었던 매독은 올해 1월부터 국내에서 3급 감염병으로 상향 조정돼 전수감시 대상이다. 김소연...
매독 환자 급증한 일본, AV 유명 스타도 걸렸다 2024-10-17 23:24:24
올해 8월까지의 환자 수만 놓고 보더라도 지난해 전체 환자 수인 416명보다 4.5배 급증했다. 매독 환자 수는 2020년 330명, 2021년 339명, 2022년 401명으로 조금씩 증가해왔다. 이 때문에 4급 감염병으로 표본감시 대상이었던 매독은 올해 1월부터 국내에서 3급 감염병으로 상향 조정돼 전수감시 대상이다. 장지민...
[사설] 北, 러시아에 대규모 파병…우리 안보에 비수 될 것 2024-10-17 17:45:41
새 대북 제재 감시기구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을 출범시킨 것은 고무적이다. 감시에만 머물러선 안 된다. 북한의 파병은 유엔 제재 위반이기 때문에 자유 진영이 똘똘 뭉쳐 그에 상응하는 조치들을 내놓고 강력하게 실천해야 한다. 한반도의 냉엄한 안보 현실 앞에서 자해적인 남남 갈등이 있어서도 안 된다.
"무심코 넘겼다간 사망까지"…요즘 난리난 '이 병' 주의보 [건강!톡] 2024-09-11 09:40:49
매독균이 심장이 연결된 혈관에 매독균이 감염돼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박 교수는 "가장 효과적인 매독 예방법은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는 것뿐"이라며 "다행히 올해 1월부터 정부가 매독을 3급 감염병으로 상향 조정해 전수감시 대상이 된 후에는 1기 직전(1기로 진행하기 이전 단계인 '잠복매독' 단계)에도 매독을...
세종사이버대학교-대한탐정협회 MOU 체결 "탐정업 발전 위해 합심" 2024-09-10 09:56:36
미행, 잠복, 감시 방법 등 탐정들에게 필요한 특별한 비법을 전수했다. 세종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 경찰학과 내 탐정전문가 과정을 신설하고 학생들을 모집해 올해 3월부터 탐정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특강과 협약식에 참석한 김명섭 경찰학과 학생은 “대한탐정협회와 협약으로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탐정...
"코로나19 막아라"…개강 코앞 대학가 '비상' 2024-08-25 09:34:13
감시기관 12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진자를 파악한 결과 지난달 1주 차 확진자(입원·외래 포함)는 5명이었다. 그러나 7월 5주 차 확진자가 122명으로 급증한 뒤 이달 1주 차엔 140명으로 정점을 찍었다. 8월 2주 차에는 확진자 수가 한풀 꺾인 127명으로 가라앉았지만, 재유행 전인 지난달 1주 차에 비해 여전히 20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