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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통공사 88명 채용…내달 7~14일 원서접수 2025-03-25 18:27:53
대구교통공사는 일반직 66명, 공무직 20명, 청원경찰 2명 등 88명을 공개 채용한다. 채용 전 과정에 성별, 나이, 학력 등 차별적 요소를 배제하고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해 직무 중심으로 채용한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7~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0일이다
세르비아 반정부 시위서 '음파 무기' 의혹…당국은 부인 2025-03-19 00:01:14
알렉산다르 라디치는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경찰이 '음향 대포'로 불리는 장거리음향장치(Long Range Acoustic Device·LRAD)를 사용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 음향 대포는 최장 500m 거리에서 150㏈ 안팎의 강력한 음파를 쏘는 장치다. 이 음파를 맞으면 고막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구토, 어지러움 등...
"김수현 사진 공개에 이상한 여자 취급"…김새론 유족, 유튜버 고소 2025-03-17 14:38:25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 책임을 다하겠다. 그 어떤 책임도 피하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김새론이 지난달 16일 생을 마감한 뒤 A 씨 등 유튜버의 무분별한 연예인 사생활 폭로를 제재해 달라는 내용의 국민 동의 청원이 국회에 제기됐다. 해당 청원은 지난 14일 청원 동의 수 5만 명을 넘어서며 국회 상임위원회에 회부될...
차량 보고 놀라 넘어져 70대 사망… 운전자 검찰 송치 왜? 2025-03-12 17:16:08
청원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7시30분께 청주 청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72)와 일행 3명 앞에 멈춰 섰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으나 차량을 보고 놀란 B씨가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좌회전 차량에 놀란 보행자 넘어져 사망…운전자 송치 2025-03-12 14:44:23
청원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7시 30분께 청주 청원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승용차를 몰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B(72)씨와 일행 3명 앞에 멈춰 섰다. 물리적인 충돌은 없었으나 차량을 보고 놀란 B씨가 뒤로 넘어져 머리를 다쳤고...
'태국서 11년 구금' 위구르족 40명 추방돼…中으로 강제송환 2025-02-27 18:24:43
다른 차가 뒤쫓지 못하도록 막으며 경찰이 호위하는 가운데 트럭은 고속도로에 진입했다. 이어 오전 4시 48분에는 방콕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예정에 없던 중국 남방항공 여객기가 이륙했다. 항공기 항로 추적사이트 플라이트레이더24에 따르면 여객기는 6시간 후 중국 신장웨이우얼자치구 내 카슈가르 공항에 도착했다....
은행에 온 30대男, 강도 돌변…5분 만에 4000만원 털렸다 2025-02-26 17:34:17
중부경찰서는 전날 오후 3시 25분께 대구 중구 모 금융기관에서 30대 남성 A씨가 현금 40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A씨는 마스크와 모자를 착용하고 있었고, 예금상품 상담을 하던 도중 외투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를 꺼내 "금고에서 현금을 가져오라"며 창구에 있던 직원을 위협했다. 해당...
송은이·황현희 호소 통했나…'투자 사기꾼' 3300명 잡았다 2025-02-26 12:38:28
경찰청은 태국, 라오스, 필리핀·캄보디아 등 현지 경찰,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 등과 투자리딩방 검거 공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3월 유명 연예인과 투자전문가들은 사칭 광고와 이로 인한 투자리딩방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사기관과 플랫폼 모두 노력해야 한다고 청원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최대 정치행사' 양회 앞둔 中베이징, 드론 금지 등 경비 강화 2025-02-25 14:01:15
도로 통제가 빈번해지고 경찰과 경비 병력이 시내 곳곳에 배치되는가 하면 다수 군중이 모이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기도 한다. 지난 20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중국 내 각종 사회 이슈가 거론되는 양회를 맞아 당국에 불만 사항을 청원(信訪)하기 위해 베이징을 직접 찾아온 지방 주민들이 경찰의 감시를 받거나...
'초등생 살해' 교사, 나흘전 폭행·난동…"수업 배제돼 짜증나 범행" 2025-02-11 17:54:14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해당 교사는 경찰에 “복직 후 수업에서 배제돼 짜증이 나 범행을 저질렀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범행 당일 오후 시간대 외부에서 흉기를 구입해 교내로 들어온 뒤 시청각실 밖에서 돌봄교실 수업을 마치고 나오는 아이와 같이 죽을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