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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만 '月1400만원'…"캠퍼스에 모여 살아요" 파격 실험 [현장+] 2025-02-18 04:03:53
노인들이 삼삼오오 로비로 모였다. 서로 반갑게 인사한 이들이 함께 걸어간 장소는 도보 10분 거리의 학교 체육관. 최근 미국 국민 스포츠로 떠오른 ‘피클볼’ 수업을 듣기 위해서다. 강의실에 도착한 이들은 새 학기를 맞은 대학생처럼 옆자리 학생과 인사를 나누고 서로 이름을 물어봤다. 첫 수업 시간 교수가 부른 출...
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징계 요구' 취소 소송 제기 2025-02-01 20:19:48
등 주요 인사들에 대해 자격정지 이상의 중징계를 요구했다. 하지만 축구협회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100여명 규모 조직인 축구협회에서 20명 가까운 실무 직원과 임원에 대해 문체부가 징계를 요구했다"며 "국제축구연맹(FIFA)이 요구하는 운영의 독립성, 자율성을 높이는...
트럼프 1기 NEC 부위원장 "韓안전지대 아냐…FTA 재협상 가능성"(종합) 2025-01-24 12:01:34
수 있다는 분석이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인사로부터 나왔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경제위원회(NEC) 부위원장을 지낸 켈리 앤 쇼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가 주최한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에 화상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쇼 전...
트럼프 1기 NEC 부위원장 "韓안전지대 아냐…FTA 재협상 가능성" 2025-01-24 08:30:00
수 있다는 분석이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인사로부터 나왔다.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경제위원회(NEC) 부위원장을 지낸 켈리 앤 쇼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한국경제인협회가 주최한 '트럼프 2.0 시대 개막 100시간과 한국 경제' 세미나에 화상으로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쇼 전...
비핵화 대신 군축협상?…트럼프 2기 대북정책 '안갯속' 2025-01-15 17:51:36
후보자가 14일(현지시간) 상원 군사위원회 인사청문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북한을 ‘핵 보유국(nuclear power)’으로 표현한 것은 지금까지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가 고수해 온 ‘북핵 불인정’ 기조를 뒤집은 것이다. 그가 사용한 핵 보유국 표현은 국제법으로 핵무기 개발과 보유를 인정받은 미국 중국...
"美국방 지명자 '北핵보유국' 표현 한반도 상황 무지 탓일수도" 2025-01-15 15:19:38
지명자의 표현에 대해 벤자민 엥글 단국대 초빙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이렇게 분석했다. 엥글 교수는 이 매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하면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공식적으로 인정할지를 헤그세스의 발언만으로 단정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접근 방식이 변화한 것을 확인하려면...
'난투극' 대만 국회 갈등 계속…거야 입법 강행에 집권당 곤혹 2024-12-23 17:39:22
방법이 가능하다"면서 오는 24일 대법관 인사 동의권 투표가 이뤄진 이후 처리 방향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가장 이상적이고 사회적 불안을 조성하지 않는 방식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민진당은 법 개정안들이 국민의 공직자 감시 및 파면권을 약화하고 헌법재판소 기능을 마비시키는 등...
유안타증권, 우수고객 초청 '슈퍼셀럽과의 만남' 2024-12-03 09:34:36
각 분야의 유명 인사를 초빙해 그들의 전문 분야에 대해 들어보고, 고객과 함께 공감대를 형성하며 소통하는 유안타증권의 고객 소통 채널 프로그램이다. 총 430명의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부동산을 읽어주는 남자 '부읽남'으로 활동하고 있는 더하이에듀 정태익 대표가 '2025년 부동산...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공익재단 윤곽…사무국장 인선 마무리 2024-11-20 06:10:00
이사장으로는 사회적으로 존경 받는 원로 인사를 선임해 재단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재단 대표이사는 다우키움그룹에서 중책을 맡아온 임원이 사회복지전문가 5∼6명을 이사로 초빙해 이끌어 갈 것으로 확인됐다. 김 전 회장의 공익재단 설립은 지난해 주식시장을 뒤흔든 '라덕연 주가조작 사건'과...
외국인 수장·성과주의…'현대차식 파격인사' 확산되나 2024-11-15 17:52:08
오른 것도 신선한 자극을 주고 있다. 이번 현대차의 인사는 삼성, SK, LG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국인 CEO 임명에 대한 금기가 깨진 만큼 추가 사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4대 그룹은 각각의 주력 사업을 발판으로 전 세계에서 ‘글로벌 기업’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 외국인 임직원이 늘고 외국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