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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기아 타이거즈 깜짝 방문…선수들 "격려 큰 힘" 2025-02-17 15:59:30
임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기아 타이거즈는 지난 1월 25일부터 2025 시즌 대비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전력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코칭스태프 22명, 선수 38명(투수 18명, 포수 3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7명) 등 6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오는 20일 일본 오키나와로...
정의선, 美서 훈련 중인 KIA 타이거즈 깜짝 방문 2025-02-17 14:38:53
38명(투수 18명, 포수 3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7명) 등 6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 오는 20일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3월 4일까지 본격적인 실전 체제에 돌입한다. 정 회장은 그룹 주요 경영진과 설립 20주년을 맞은 모하비주행시험장 방문 및 미 프로골프협회(PGA) 투어 ‘2025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참관 등을...
정의선 회장, 미국서 프로야구 KIA 스프링캠프 깜짝 격려방문 2025-02-17 12:14:27
주장인 나성범은 팀을 대표해 선수들의 사인이 들어간 대형 사인볼을 정 회장에게 선물했다. KIA는 지난달 25일부터 올해 시즌 대비 스프링캠프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코칭 스태프 22명, 선수 38명(투수 18명, 포수 3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7명) 등 60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기아, 한국시리즈 우승 경품 이벤트…EV 시리즈 전달 2024-12-19 09:00:18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이 이날 행사에 참석해 당첨자에게 차량 키를 전달했다. 김태군은 "팬들의 한결같은 응원이 팀을 우승으로 이끌어줬다고 생각한다"며 "직접 차량을 전달해드릴 수 있어서 영광이고 우승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더 뉴 EV6 당첨자 박수빈 씨는 "뜻밖의 당첨으로 부모님께...
거제, 2026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 2024-12-18 17:16:02
열릴 예정인 제18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 개최지로 선정됐다.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해양스포츠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해양수산부가 주관해 2006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해양스포츠 종합대회다. 거제시는 해양레포츠센터와 지세포수변공원, 구조라·와현해수욕장 등을 중심으로 우수한 해양레저스포츠 환경을...
최정 새 역사…FA 누적 총액 첫 300억 돌파 2024-11-06 16:20:54
통산 다년 계약 총액에서 최정은 압도적인 1위로 올라섰다. 두산 베어스 포수 양의지는 2018년 12월 11일 NC 다이노스와 4년 125억원에 FA 계약했다. 4년 뒤인 2022년 11월 22일 두산으로 돌아오며 6년 152억원의 새로운 FA 계약을 한 양의지는 두 번의 FA 계약을 통해 최대 277억원을 벌게 됐다. 최정의 세 차례 계약...
[게시판] 에코프로, 기아 우승으로 배우는 경영 메시지 임직원 공유 2024-11-03 10:54:12
우승한 비결을 신구(新舊)의 조화, 포수의 희생정신, 데이터의 중요성, 위기 뒤 기회, 리더의 소통 능력 등으로 꼽았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프로야구팀의 부침은 기업의 부침과 흡사한 점이 많아 성공 요인을 벤치마킹하는 것은 기업경영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우승까지 단 1승…기아 'V12' 눈앞 2024-10-27 17:45:33
13안타를 몰아친 기아의 중심에는 포수 김태군(34)이 있었다. 김태군은 팀이 3-0으로 앞선 3회초 2사 만루 상황에서 바뀐 투수 송은범의 2구째 높게 들어온 슬라이더(135㎞)를 받아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김태군의 생애 첫 그랜드슬램이자 역대 한국시리즈 통산 5번째, 포스트시즌 통산 20번째 만루홈런이었다. 김태군은...
LG트윈스, PO 진출…한국시리즈 티켓 놓고 삼성과 맞대결 2024-10-11 21:45:33
포수 장성우가 2루에 악송구를 하면서 득점 기회를 잡은 LG는 오스틴이 좌익수 방면으로 희생 플라이를 날려 3-0으로 앞섰다. 끌려가던 kt는 선두타자 장성우가 우전안타, 강백호는 볼넷으로 진루해 무사 1, 2루의 기회를 잡았고, 배정대의 1루 땅볼로 1점을 만회했으나 추가점을 뽑는 데 실패했다. 이후 7회 말 LG는 1사...
'억대 뒷돈 수수' KIA 장정석·김종국 1심 무죄…이유는 2024-10-04 15:36:51
2022년 5~8월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앞둔 포수 박동원(현 LG 트윈스)에게 최소 12억원의 계약금을 받게 해주겠다며 2억원을 달라고 세 차례 요구했다가 거절당해 미수에 그친 혐의로도 기소됐는데 재판부는 이 또한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FA가 되기 전 FA 협상과 관련한 논의 자체를 금지하는 템퍼링(사전접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