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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개막전 선두 2025-03-13 17:33:22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따냈고, 이듬해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올리며 매 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는 선수로 거듭났다. 올해 개막전 첫날부터 우승 도전 발판을 만든 고지우는 “코스가 짧은 편이어서 웨지샷으로 많은 찬스를 만들었고, 그 찬스를 다 넣었다”고 돌아봤다. 버디를 쓸어...
'버디 폭격기' 고지우, 개막전부터 시즌 첫 승 '정조준' 2025-03-13 16:50:22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따냈고, 이듬해 7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통산 2승째를 올리며 매 시즌 우승 경쟁을 펼치는 선수로 거듭났다. 올해 개막전 첫날부터 우승 도전 발판을 만든 고지우는 “코스가 짧은 편이어서 웨지샷으로 많은 찬스를 만들었고, 그 찬스를 다 넣었다”고 돌아봤다. 많은 버디를...
"'반쪽 우승' 극복한 반전의 해…다음 목표는 메이저퀸" 2025-01-19 17:34:02
7월 열린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은 기권했다. 박보겸도 그때를 돌아보며 “완전히 하락세였다”고 평가했다. 시즌 초반 생각한 대로 성적이 나오지 않자 과감하게 스윙에 변화를 준 것도 문제가 됐지만, 완벽한 골프를 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자신을 옥죄었다. 박보겸은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넘긴 적도 있었는데, 작년...
“어둠 속 찾아낸 빛...이제 메이저퀸 노릴게요” 2025-01-19 14:06:39
진행된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은 기권으로 마무리했다. 박보겸도 그때를 돌아보며 “완전 하락세였다”고 평가했다. 시즌 초반 생각한 대로 성적이 나오지 않자 과감하게 스윙에 변화를 준 것도 문제가 됐지만, 완벽한 골프를 쳐야 한다는 부담감이 자신을 옥죄었다. 박보겸은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 슬기롭게 넘긴 적도...
'버디폭격기' 고지우 "'생각하는 골프'가 비결"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17 18:24:3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첫날 고지우(23)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냈다. 6언더파 66타로 공동 2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지난 7월 하이원리조트 오픈에서 정상에 오른 고지우는 최근 한 달간 주춤했다. 직전 세 경기에서 연이어 커트 탈락했다. 고지우는 이날 성적을 되찾은 비결...
'버디 폭격기' 고지우, KLPGA 1년 만에 우승…윤이나는 4타차 공동 3위 2024-07-14 20:24:37
고지우가 그토록 바라던 통산 2승째를 올렸다. 14일 강원 정선 하이원CC(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하면서다. 고지우는 이날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그는 마지막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던 단독 2위 전예성(23)을 2타 차...
'버디 폭격기' 고지우, 1년만에 트로피 들어 올렸다 2024-07-14 15:48:03
고지우가 그토록 바라던 통산 2승째를 올렸다. 14일 강원 정선 하이원CC(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승을 하면서다. 고지우는 이날 열린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적어낸 그는 마지막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던 단독 2위 전예성(23)을 2타 차...
우승 빼고 다 해본 방신실 "상반기 마지막 대회서 마수걸이 우승 정조준" 2024-07-12 18:25:18
시즌 상반기 마지막 대회인 하이원 리조트가 무대다. 방신실은 12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로 3타를 줄였다. 전날 보기없이 버디만 6개 몰아쳤던 그는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로 오후 6시 현재 단독 4위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를 마치고 만난 방신실은 시즌 초반에 비해...
윤이나 "올시즌 준우승만 3번하며 성장…이제야 루키 타이틀 뗐어요" 2024-07-12 17:41:53
자리잡은 윤이나(21)가 주인공이다. KLPGA투어 하이원리조트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2라운드가 열린 12일, 강원 정선 하이원CC에서 윤이나를 만났다. 복귀 시즌 전반을 마무리하면서 윤이나는 “점수를 매길 수 없을 만큼 감동적인 시간이었다”며 “많은 일을 겪었고 헤쳐 나가는 법을 배웠기에 만점을 주고 싶다. 매 순...
복귀 석달 만에 '흥행의 핵' 떠오른 윤이나 "우승, 언젠가 할 수 있다 자신" 2024-07-12 05:00:02
카드로 자리잡은 윤이나(21)가 주인공이다. KLPGA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열린 11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CC에서 윤이나를 만났다. 이날 버디 3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2언더파 70타로 공동 31위로 대회 첫 날을 마친 그는 "초반에 스타트가 좋았는데 컨디션이 조금 좋지 않아 후반으로 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