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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꺾은 이민우…생애 첫 PGA 트로피 들었다 2025-03-31 18:03:17
동포 이민우(27)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앞두고 이 말을 되새겼다고 한다. 이민우는 3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끝난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에서 우승한 뒤 “귀 사이 6인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내게 큰 역할을 했다”며 “정신적으로 이겨낼 수...
이민우, PGA투어 생애 첫 승…단단한 멘털·압도적 위기관리 2025-03-31 15:02:37
‘멘털’이 중요하단 얘기다. 호주교포 이민우(27)도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첫 우승을 앞두고 이 말을 되새겼다고 한다. 이민우는 30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코스(파70)에서 끝난 PGA투어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오픈에서 우승한 뒤 “귀 사이 6인치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 내게 큰...
버디 몰아친 황·소…롯데 골프단, 세 번째 트로피 품었다 2025-03-23 18:00:17
3년 연속 환상 호흡을 자랑한 황유민(21)과 이소영(27)이 대역전극으로 롯데 골프단의 3연패를 이끌었다. 황유민과 이소영이 팀을 이룬 롯데 골프단은 23일 전남 여수시 디오션CC(파72)에서 열린 여자골프 구단 대항전 신비동물원·디오션컵 최종 3라운드에서 13언더파 5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적어낸...
'개막전 여왕' 박보겸의 티샷 무기 TPT 샤프트 [골프브리핑] 2025-03-18 08:30:02
내내 언더파를 치며 선두를 지켰고 최종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박보겸의 새 무기 TPT 샤프트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스타 제이슨 데이(호주)의 부활을 이끈 비밀병기로도 유명하다. 초고가 시계 '리차드 밀'의 카본 몸체를 만드는 최첨단 카본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TPT는 'Thin-Ply Technology'의...
'삼천리 자매 혈투'…KLPGA 개막전 웃은 박보겸 2025-03-16 20:12:38
박보겸(27)이 삼천리 모자를 쓰고 출전한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 블루캐니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박보겸, 삼천리 모자 쓰자마자 "개막전 여왕" 2025-03-16 19:00:58
박보겸(27)이 삼천리 모자를 쓰고 출전한 첫 대회에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박보겸은 16일 태국 푸껫 블루캐니언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5시즌 개막전 블루캐니언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80만달러)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17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칩샷으로 버디 놓친 헨리, 30m 칩인 이글로 역전 우승 2025-03-10 17:55:01
버디 5개에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지난 두 개 대회에서 연달아 커트 탈락했지만 이 대회에서 올 시즌 첫 톱10에 성공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27)와 김시우(30)는 나란히 공동 19위(1언더파 287타)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러셀 헨리, 30m 칩인 이글로 인생 역전을 만들다 2025-03-10 14:07:46
버디 5개에 보기 1개로 4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그는 지난 2개 대회에서 연달아 커트 탈락했지만 이 대회에서 올 시즌 첫 톱10에 성공하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임성재(27)와 김시우(30)는 나란히 공동 19위(1언더파 287타)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돌격대장' 황유민, 대만골프 개막전 우승 2025-03-02 19:38:21
올해 KLPGA투어에서 컨디션과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올해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리더보드 상단을 휩쓸었다. 한진선(27)과 홍정민(23), 이동은(20)이 공동 3위(최종 합계 8언더파 280타)에 올라 톱3를 한국 선수들이 싹쓸이했고, 김재희가 공동 8위로...
폭풍버디로 시즌 첫승…리디아 고의 동화는 계속된다 2025-03-02 17:31:27
이번 대회에서는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돋보였다. 임진희(27)는 이날 하루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5언더파는 이날 데일리베스트 스코어다. 1, 2라운드에서 선두를 달리며 시즌 2승을 정조준한 김아림(30)은 이날 이븐파를 기록해 김효주(30)와 나란히 공동 7위로...